대회사

아시아투데이 송인준 회장
  • 안녕하십니까?
    아시아투데이 회장 송인준입니다.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을 맞아 열리는 본 대회에 각 대학을 대표해 참가해 주신 선수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올해로 9회째인 ‘AJ·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대학동문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대학동문 여성팀의 첫 출전으로, 전체적인 대회 퀄리티가 높아졌습니다.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우정과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골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조언과 충고에 귀를 기울여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매년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AJ네트웍스 윤규선 대표이사님과 명문 골프장인 이 곳 88컨트리클럽의 임동훈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는 JTBC골프와 본 대회를 전폭 후원해 주신 참존을 비롯한 협찬사 임직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끝으로 참가 선수 여러분들께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셔서 좋은 성적을 거두시고 모교의 명예를 드놓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투데이 회장 송인준

AJ렌터카 윤규선 사장
  •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AJ가족 윤규선 사장입니다.

    이렇게 청명하고 아름다운 가을날에, 역사와 전통의 각 대학동문들을 모시고, 벌써 아홉 번째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첫 여자대학 동문들의 출전으로 대회의 수준이 더욱 높아졌음은 물론, 화기애애하고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넘쳐날 것 같습니다.

    저도 골프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오랫동안 해왔지만, 일반 아마추어플레이어로 여기 계신 선수 분들의 경지에 오르는 건 정말 강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수반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본 대회에서는 승패를 떠나 마음껏 즐기시고, 동문들과의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저희 AJ가족도, 여기 계신 우리 선수 분들의 이러한 열정과 노력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끝으로, 본 대회의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아시아투데이의 송인준 회장님, 멋진 필드에서 본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88컨트리클럽 임동훈 사장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저희 AJ가족도 본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열심히 지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AJ가족 사장 윤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