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아시아투데이

제8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대회사

아시아투데이 송인준 회장
  • 안녕하십니까? 아시아투데이 회장 송인준입니다.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을 맞아 열리는 본 대회에 각 대학을 대표해 참가해 주신 선수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올해로 8회째인 ‘AJ렌터카-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대학동문 아마 추어 골프대회로 성장해 왔습니다.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우정과 결속을 다지고 골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앞으로 이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여러분들의 조언과 충고에 더욱 귀를 기울여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매년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AJ렌터카 윤규선 대표이사님과 명문 골프장인 이곳 88컨트리 클럽의 이훈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는 JTBC골프와 본 대회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협찬사 임직원 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끝으로 참가 선수 여러분께선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시고 모교의 명예를 드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23일
    아시아투데이 회장 송인준

AJ렌터카 윤규선 사장
  •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AJ렌터카 사장 윤규선입니다.

    저는 평소에 우리 대한민국의 가을하늘은 해외에 수출해야 한다고 자주 얘기하곤 합니다.

    이렇게 청명하고 아름다운 가을하늘 아래 역사와 전통의 각 대학동문들을 모시고 벌써 여덟번째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도 골프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사람으로 골프가 참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일반 아마추어플레이어로 대회 선수로 참가해주신 분들의 경지에 오르는 건 정말 강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수반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의 이러한 열정과 노력이 우리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힘의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대회 참가해주시는 선수 분들의 氣가 계속될 수 있도록 저희 AJ렌터카도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회와 가정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쪼록 본 대회에서는 승패를 떠나 마음껏 즐기시고 동문들과의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본 대회의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아시아투데이의 송인준 회장님과 멋진 필드에서 본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88컨트리클럽 이훈 대표 이사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저희 AJ렌터카도 본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AJ렌터카 사장 윤규선